지각·결근·업무 실수 등 사유별로 사건 경위와 재발 방지 대책을 포함한 시말서를 작성합니다.
시말서는 직원이 회사 내에서 일으킨 사고·실수·규정 위반 등에 대해 그 경위·사실관계·반성을 적어 회사에 제출하는 문서입니다. 정식 징계 절차의 첫 단계로 활용되거나, 가벼운 사안의 경우 시말서 제출만으로 사건이 종결되기도 합니다. 단순 반성문과 달리 사실 관계 입증과 향후 재발 방지 약속을 모두 담는 점이 특징입니다.
폼픽의 시말서 양식은 사고 일시·장소·내용·원인·결과·재발 방지 대책·서명까지 표준 항목을 빠짐없이 담고 있어, 작성자는 시말서 제출 시 핵심 항목 누락 없이 회사 인사·노무 절차에 적합한 형식으로 즉시 출력 가능합니다.
시말서 제출 자체는 법적 의무가 아닙니다. 다만 취업규칙에 시말서 제출 의무가 명시되어 있고, 정당한 사유로 요구된 경우 거부 시 징계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당한 강압은 거부 가능하며,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구제 신청 시 사용자에게 불리하게 작용.
시말서는 사실관계와 재발 방지를 정리한 보고서 성격이며, 반성문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사적 문서입니다. 회사 공식 절차에서는 시말서가 표준이며, 형사 사건 등 외부 사건에서는 반성문이 양형 자료로 쓰임.
많은 회사에서 시말서 제출 자체가 인사 평가·승진·연봉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단순 1회성 시말서는 큰 영향이 없는 편이며,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위반의 경우 징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거부 가능합니다. 시말서 제출은 근로계약상 의무가 아니며, 강압에 의한 작성 강요는 부당노동행위·강요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 자체 징계 절차상 불리한 결과가 따를 수 있음을 감안.
본인이 인정한 사실은 추후 징계의 근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관계를 정확히 기재하고, 과도한 자기비하·무리한 책임 인정은 피해야 합니다. 사안이 중대하면 노무사 자문 후 작성 권장.
시말서 자체로 해고가 부당한지 여부는 별도 판단입니다. 다만 시말서 제출만으로 해고된 경우, 절차 적정성·해고 사유의 정당성을 다투며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구제 신청 가능. 폼픽 부당해고 구제 신청서 양식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