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자·공급자 정보와 품목을 입력하면 금액·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품목은 자유롭게 추가하고, A4 PDF로 바로 저장·인쇄하세요.
| 상호 | (상호) |
|---|---|
| 담당자 | - |
| 연락처 | - |
| 상호 | (상호) |
|---|---|
| 연락처 | - |
| 비고 | 下記와 같이 발주합니다 |
| No. | 품명 | 규격 | 수량 | 단가 | 금액 |
|---|---|---|---|---|---|
| 공 급 가 액 | 0 | ||||
| 부 가 세 (10%) | 0 | ||||
| 합 계 금 액 | 0 | ||||
발주서(주문서·구매발주서, Purchase Order)는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측(발주자)이 공급하는 측(공급자)에게 주문 내용을 명확히 적어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어떤 품목을 얼마만큼, 어떤 단가와 납기 조건으로 받을지를 한 장에 정리해 구두 주문에서 생기는 오해와 분쟁을 줄여 줍니다.
발주서에는 일반적으로 다음 항목이 들어갑니다.
폼픽 발주서 양식은 품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고, 수량과 단가만 입력하면 금액과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부가세는 별도·포함·없음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완성된 발주서를 A4 PDF로 바로 저장·인쇄할 수 있습니다.
발주서는 물품·서비스를 구매하는 측(발주자)이 공급하는 측(공급자)에게 어떤 품목을 얼마만큼, 어떤 단가와 납기로 주문하는지를 적어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주문서·구매발주서(Purchase Order, PO)라고도 하며, 품명·규격·수량·단가·금액·납기일·공급가액·부가세·합계 등을 기재합니다.
발주서와 주문서는 실무에서 거의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둘 다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물품·서비스를 주문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다만 '발주서'는 기업 간 거래(B2B)·제조 납품 현장에서, '주문서'는 소비자 주문을 포함해 더 폭넓게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문으로는 모두 Purchase Order(PO)에 해당합니다.
발주서 자체가 곧 계약서는 아니지만, 공급자가 이를 수락(주문 확인·물품 인도 등)하면 발주서에 적힌 품목·수량·단가·납기 등이 거래 조건으로서 계약상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발주서는 청약, 공급자의 수락은 승낙에 해당해 둘이 합치하면 매매 합의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분쟁을 줄이려면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고 주문 확인서·거래명세서로 상호 확인하세요.
법정 필수 항목은 아니지만 실무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납기일은 공급자가 언제까지 납품해야 하는지의 기준이 되고, 단가는 품목별 금액과 전체 합계를 산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납기·단가가 불명확하면 납품 지연이나 금액 분쟁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발주서에 분명히 기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통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부가세)를 구분해 표시하고, 둘을 더한 합계 금액을 함께 적습니다. 부가세는 일반적으로 공급가액의 10%이며, 거래 형태에 따라 '부가세 별도', '부가세 포함', '부가세 없음(면세)'으로 표기가 달라집니다. 폼픽 발주서는 이 세 가지를 선택하면 공급가액·부가세·합계를 자동으로 계산해 표시합니다.
견적서는 공급자가 구매자에게 '이 조건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가격·조건을 제시하는 문서이고, 발주서는 그 견적을 받은 구매자가 '이 조건으로 주문하겠다'고 보내는 문서입니다. 거래는 보통 견적서 → 발주서 → (납품) →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 순으로 진행됩니다. 즉 견적서는 제안, 발주서는 주문 단계의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