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월급을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월급 계산기는 시급·일급·연봉 등 다양한 임금 체계를 월급 단위로 환산하거나, 월급에서 4대보험·소득세를 차감한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상 월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통상 209시간)과 2026년 4대보험 요율, 소득세 간이세액표를 반영합니다.
폼픽 월급 계산기는 시급·근무시간·부양가족·비과세 항목을 입력하면 월 총급여·과세 대상·4대보험·소득세·실수령액까지 한 번에 산출합니다. 알바·정규직·계약직 모두 사용 가능하며, 회사 급여명세서 검증과 이직 시 연봉 협상 자료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단순 환산은 가능하지만 정확하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상여 분배 방식·복지비·성과급·연차수당 처리가 다르며, 비과세 항목도 별도 차감되기 때문입니다. 폼픽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정확한 월 실수령액 확인을 권장.
주 40시간 + 주휴수당 8시간 = 주 48시간이며, 1년 평균 4.345주이므로 48 × 4.345 ≈ 209시간이 됩니다. 일부 회사는 226시간, 240시간 기준을 쓰기도 하니 계약서 확인 필수.
2023년부터 식대 비과세 한도가 월 10만 원에서 월 20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자가운전보조금(20만원)·연구활동비·보육수당(자녀 6세 이하 월 20만원) 등 비과세 항목은 매년 세법 개정에 따라 변동 가능.
1년 이상 근로계약 + 수습 3개월 이내라면 최저임금의 90%까지 감액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노무 직종(고용노동부 고시)은 수습이라도 100% 보장. 폼픽 표준 근로계약서 양식 참조.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 국세정책/제도 → 통합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년 1~2월에 갱신됩니다. 폼픽 월급 계산기는 최신 간이세액표를 자동 반영합니다.
월 60시간 이상(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면 4대보험 가입 대상입니다. 단기·일용직은 산재만 자동 가입되고 나머지는 조건부입니다. 가입 여부 확인은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콜센터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