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 메뉴 → 재료비 → 종합 결과까지, 우리 가게가 이번 달 진짜 얼마 남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폼픽 장사 수익 계산기는 음식점·소매·온라인·서비스업 사장님이 ①매달 나가는 고정비, ②메뉴·상품별 마진, ③재료비 원가, ④종합 손익을 한 화면에서 단계별로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1단계에서 월세·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항목별로 적고, 2단계에서 파는 메뉴의 판매가·원가·판매량을 넣으면, 4단계 대시보드가 "한 달 번 돈", "한 달 나간 돈", 그리고 세금 떼기 전 "진짜 남는 돈(월 순이익)"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원가를 정확히 모를 때는 3단계 재료비 계산기로 메뉴 하나에 들어가는 재료를 하나씩 넣어 1개당 원가를 뽑아, 버튼 한 번으로 해당 상품 원가에 채울 수 있습니다. 업종을 고르면 재료비·매입원가·소모품비 같은 용어와 예시값이 업종에 맞게 바뀝니다.
개당 마진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수수료율)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2,000원짜리 메뉴의 재료비가 4,000원이고 배달앱 수수료가 25%라면, 개당 마진은 12,000 − 4,000 − 3,000 = 5,000원입니다. 여기에 월 판매량을 곱해 전체 마진을 구하고, 다시 고정비를 빼면 실제로 손에 남는 월 순이익이 됩니다.
로스율은 다듬기·조리·불량 등으로 실제 판매에 쓰이지 못하고 버려지는 재료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채소를 손질하면서 10%를 버린다면 로스율 10%로 넣으며, 계산된 순수 재료비에 (1 + 로스율/100)을 곱해 실제 들어가는 원가를 보정합니다. 로스가 큰 재료일수록 원가가 올라가므로 실제 마진을 정확히 보려면 반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구성비는 매출 100을 기준으로 원가·수수료·운영비(고정비)·순이익이 각각 몇 %를 차지하는지 보여줍니다. 원가율이 높으면 재료·매입 단가를, 수수료율이 높으면 플랫폼 의존도를, 운영비율이 높으면 고정비 구조를 점검할 신호입니다. 순이익률이 낮거나 음수라면 가격·원가·수수료·고정비 중 어디를 조정할지 이 비율로 우선순위를 잡을 수 있습니다.
네. 하단의 💾저장 버튼을 누르면 업종·고정비 항목·상품·재료비·수수료 등 입력값 전체가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같은 기기·브라우저에서 📂불러오기로 그대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저장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만 남습니다. 여러 가게를 각각 저장하는 다중 저장·리포트 기능은 PRO에서 준비 중입니다.
아니요. 본 계산기는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를 포함하지 않은 세전 경영 지표입니다. 실제 세금은 매출 규모·과세유형(일반/간이)·경비 처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부가세는 폼픽 부가세 계산기, 소득세는 종합소득세 계산기 또는 세무 전문가 상담으로 별도 확인하세요.